중소기업청은 기술신용보증기금 및 산업은행과 공동으로 기술경쟁력 평가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에 대해 긴급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술경쟁력 평가사업은 우수기술 중소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중기청의 이번 조치는 최근 자금난이 확산됨에 따라 해당업체가 기술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 전이라도 약식심사를 거쳐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술신보는 이미 20개 업체에 43억원의 긴급자금을 지원했으며 산업은행은 융자지원을 위한 심사를 진행중에 있다고 중기청은 밝혔다.
<대전 =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8
삼성자산운용, '섀도우 AI' 정보유출 막는다…新 보안체계 구축
-
9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10
마이너스통장 대출 70조원 육박…2021년 말 이후 최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