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지난주 개최된 「독일 국제아이디어발명 신제품전시회」에 「광케이블용 내관 다발결합장치」를 출품,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술은 기존 내관의 공간을 2배로 증가시킬 수 있으며 광케이블 포설작업의 효율성을 증대할 수 있는 신기술이다.
한국통신은 이 기술을 대전·경남·전남 건설국 및 영종도 신공항건설부지 등 현장에서 총 2250㎞의 광케이블 포설작업에 적용하고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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