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은 14일 펜티엄Ⅲ급 노트북 신제품인 「솔로파워·모델명 CN2100-K703M」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펜티엄Ⅲ 700㎒ CPU에 128MB 메모리, 12GB의 하드디스크, 56Kbps 팩스모뎀, 13.3인치 TFT LCD 등의 사양을 갖췄으며 CD롬과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를 모두 내장했다.
특히 이 제품은 8MB 그래픽메모리를 장착한 비디오 칩세트를 탑재해 실감나는 3차원 동영상 실행이 가능하며 마우스를 대신하는 터치패드는 프로그램의 실행뿐만 아니라 화면 스크롤 기능까지 지원한다.
대우통신은 노트북 구입자를 대상으로 구입후 1년 동안 발생하는 파손에 대해 최고 5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노트북 파손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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