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컴코리아는 TV를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서비스를 구현하는 차세대형 인텔리전트 세트톱박스 「TMS2500」을 출품했다◆
인터넷TV 세트톱박스 개발전문업체인 티컴코리아(대표 김종대)는 TV를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구현하는 차세대형 인텔리전트 세트톱박스 「TMS2500」을 이번 컴덱스에 출품한다.
TMS2500을 활용하면 기본적인 웹서핑은 물론 수많은 웹사이트들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영상채팅, 원격교육, 원격진료, 무료 영상전화, 고음질 음악감상, 온라인게임 등의 각종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TV를 이용하는 수준의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포스트PC시대 인터넷 주매체로 가정주부나 노령층 등 인터넷 조작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 대상의 인터넷 보급 및 활성화에 특히 유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티컴코리아가 TMS2500을 통해 궁극적으로 구현하려는 TMS서비스는 무선조작과 자체 개발된 응용프로그램(티컴Shell/브라우저)을 운영의 중심축으로 잡고 있다.
이를 통해 TMS서비스는 기존 웹TV서비스의 낮은 해상도 문제를 개선해 PC모니터 수준의 해상도까지 구현하고 특히 SD급 이상의 TV에서는 완벽한 해상도 수준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또 OS로 가장 보편적인 윈도98을 채택하고 각 가정에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등 모든 인터넷접속서비스와 호환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시제품인 TMS2500은 프린터, 동영상카메라 등 일반적인 컴퓨터 주변기기와 완벽하게 연동되며 자체 DVD를 탑재하고 있어 영상, 음악플레이어 및 비디오 게임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티컴코리아는 이번 컴덱스에서 자사가 전략적으로 개발중인 「말로하는 인터넷」을 비롯해 TMS2500의 차기모델인 TMS3000에 대한 시연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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