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전자(대표 곽영의 http://www.sunny.co.kr)가 6패드 5×7㎜크기의 세라믹 SMD 전압제어발진기(VCXO)를 양산, 국내업체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써니전자측은 『전자제품의 설계가 복잡해지면서 기존 4패드 VCXO와는 달리 트라이 스테이트 기능이 제공되는 6패드 VCXO의 수요가 늘어 나고 있어 이번에 양산하게 됐다』면서 『현재 3만개 정도를 양산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정발진기 설비를 6패드용으로 전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