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전자(대표 곽영의 http://www.sunny.co.kr)가 6패드 5×7㎜크기의 세라믹 SMD 전압제어발진기(VCXO)를 양산, 국내업체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써니전자측은 『전자제품의 설계가 복잡해지면서 기존 4패드 VCXO와는 달리 트라이 스테이트 기능이 제공되는 6패드 VCXO의 수요가 늘어 나고 있어 이번에 양산하게 됐다』면서 『현재 3만개 정도를 양산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정발진기 설비를 6패드용으로 전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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