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행장 김진만)은 기존 인터넷뱅킹서비스를 각각 개인고객과 기업고객 중심의 양대 금융포털 「E-Hanvit(http://www.e-hanvit.co.kr)」으로 전격 개편하고 13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근 인터넷 금융포털 시장을 놓고 은행·증권·대기업들의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개인·기업 고객별 서비스 차별화는 은행권으로는 처음이다.
E-Hanvit 개인고객 포털사이트는 개인 자산관리 및 생활설계를 위한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고 신용정보를 무료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 기업고객 포털사이트의 경우 중소기업을 위주로 인력정보·사업용품구매·무료홈페이지구축 등 다양한 업무지원서비스로 이뤄져 있다. 이와 함께 E-Hanvit서비스는 실시간 외화매매서비스인 「FX Trading」과 온라인청구과금(EBPP)서비스 등 각종 부가서비스도 지원한다. 한빛은행은 이번 사이트 개편을 기념, 오는 12월 30일까지 대대적인 사은행사를 마련하고 인터넷뱅킹 신규가입 고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