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에이지」는 석기시대를 배경으로 원시인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소재로 한 온라인 롤플레잉게임(RPG)이다.
원시인들이 주인공이지만 병원·결혼식장·학교 등이 등장하고 생활상도 현대와 비슷하다. 12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게이머들은 캐릭터의 눈과 입은 물론 얼굴색까지 바꿀 수 있어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가질 수 있다.
게임의 배경이 되는 장소는 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니스」라는 섬이 화산 폭발로 인해 「사이너스」 「자루」 「가우린」 「세르노스」 등 4개의 큰섬이 갈라지면서 생겨나는 사건이 주된 스토리다. 각각의 섬은 서로 다른 특성을 갖고 있다. 또한 각 섬들은 수많은 마을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의 마을에는 독특한 문화와 다른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다.
플레이어는 4개의 섬을 모험하면서 몬스터를 사냥해 고기를 먹고 자신의 체력을 올릴 수도 있고, 몬스터를 잡아서 자신이 키울 수도 있다. 또한 전투를 벌일 경우 자신이 잡은 몬스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신의 친구에게 도움을 청할 수
도 있다.
또한 돈을 벌기 위해서 농장을 관리하고 택배서비스를 요청하기도 하는 등 현대의 일상이 재현된다. 특히 돈을 벌어 무기를 구입하고 이들 무기에 다른 아이템을 합성해서 새로운 무기를 만들 수도 있다.
커뮤니티 기능이 뛰어나 채팅은 물론 자신만의 명함을 만들어 교환할 수 있으며 명함을 교환한 사람에게 메일을 보낼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또한 게임과 동시에 퀴즈를 풀면서 석기시대의 신비를 하나하나 알 수 있다.
<최요철 이니엄 사장 president@enium.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6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