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초슬림형 고기능 노트북컴퓨터인 「프리자리오 800」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컴팩코리아가 초슬림형 노트북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프리자리오800」은 인텔 펜티엄Ⅲ 650㎒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12.1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 64MB 또는 128MB 기본메모리, 10GB 또는 20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IEEE1394 인터페이스로 비동기·동기 전송 프로토콜을 동시에 지원하며 각종 디지털 장비와 연결이 가능하다. 또 적외선 통신포트를 내장해 케이블 없이 적외선으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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