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 http://www.daewootelecom.co.kr)은 9일 윈도 2000 프로페셔널을 탑재한 PC서버 「논스톱 CT6425-K」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펜티엄Ⅲ 866㎒를 기본 장착하고 하드디스크를 6개까지 추가로 장착할 수 있으며 울트라2 와이드스카시 컨트롤러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또 100Mbps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스카시방식의 9.1GB 하드디스크, 50배속 CD롬 드라이브, 128MB 기본메모리, 2개의 전원공급장치 등을 내장했으며 최대 2개의 펜티엄Ⅲ 1㎓의 CPU 및 133㎒의 프런트사이드버스를 지원해 성능과 안정성을 높였다.
또 서버 자체의 이상유무를 확인해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PC 얼러트」 소프트웨어를 내장하고 있고 옵션으로 서버에 연결된 클라이언트를 관리할 수 있는 「랜 데스크 매니저」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교육망 서버로 활용할 경우 교사가 각 학생이 사용하는 클라이언트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대우통신은 이 제품을 앞세워 중소벤처 및 교육망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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