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오피콤(대표 고석훈 http://www.opicom.co.kr)은 8일 영업부문 강화를 위해 한넷텔레콤에 40억원을 출자, 이 회사 지분의 9%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오피콤 관계자는 『한별텔레콤은 통신장비사업, e커머스 솔루션, EL제조 업체로 자본금은 10억7000만원이며 올해 500억원 이상의 매출과 순이익 50억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출자로 양사가 보유한 국내외 영업망을 공유할 수 있어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