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뉴욕, 런던, 홍콩 등 전세계 10여개 주요 금융도시에서 40여개 국제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해외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해외기업설명회는 캐피털, 퍼트남, 피델리티, 스커더 등 세계적인 기관투자가들에게 △개선된 3·4분기 재무실적 △ADSL사업현황 △한통프리텔과 한통엠닷컴 합병진행사항 △비동기식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IMT2000사업 △전략적 제휴 진행사항 등을 설명한 후 투자자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한국통신은 지난 99년 해외DR 발행 이후 주요주주 집단으로 등장한 해외주요 기관투자가들에게 한국통신 기업가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판단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현지에서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