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이 종로구 신문로 세안빌딩에 최첨단연구 생산시설의 이전을 완료하고 8일 생명공학 복합화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정욱 과기부 장관, 이기준 서울대 총장, 한문희 한국바이오벤처 협회장과 권이혁 전 보사부장관 등 정·관계, 학계 및 업계의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로 위촉된 미 버클리대 김성호 박사의 기념특강도 마련됐다.
지난 9월부터 연건동 서울의대에서 신문로로 이전 작업을 시작한 마크로젠은 기존에 보유중이었던 전자동 염기서열 분석기 ABI 3700을 비롯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추가로 도입하고 연구공정 네트워크를 정비해 게놈센터, DNA 칩센터, 바이오인포매틱스센터와 생명과학연구소 등이 들어선 최첨단의 생명공학 복합화센터를 오픈하게 됐다.
마크로젠 관계자는 『첨단 연구설비 등 인프라 구축과 병행하여 해외정보센터의 운영을 통해 전세계 생명공학 기술동향·사업정보·투자정보를 신속하게 입수, 바이오산업의 국내외 정보전쟁에도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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