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 http://www.lgis.com)이 전력분야 벤처업체인 전력과사람(대표 정승환 http://www.powerandpeople.com)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전력과사람은 전력거래 분야, 전력 전자상거래 등과 관련한 기술개발을 담당하고 LG산전은 제품생산, 디자인 및 판매, 유통 등을 수행하게 된다.
LG산전은 이번 제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영역에 진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력과사람의 연구인력 및 지식을 활용, 전력분야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력과사람도 전력시스템 실시간 분석·제어 기술과 전력경제 및 전력거래 지식을 상품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 이경행 상무는 『국내 전력설비 분야 대기업과 대표적인 지식 지주회사간 업무제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전력과사람의 안정적인 연구개발 지원 및 포괄적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지분을 참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5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7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8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9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10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