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이단형)은 국내 콘텐츠 제공업체들의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고품질 콘텐츠 개발 모형을 제시하기 위해 내년 4월까지 총 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디지털 콘텐츠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진흥원은 특히 유무선 인터넷, 웹캐스팅 등 매체 다변화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신규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디어별로 대표적인 콘텐츠를 선정해 콘텐츠 개발업체에 자금지원 등 지원책을 펼치기로 했다.
디지털 콘텐츠 시범사업의 대상분야는 무선콘텐츠, 웹캐스팅, 교육용 콘텐츠, e북, 컴퓨터 게임, 디지털애니메이션 등이다.
지원업체로 선정되면 향후 개발비의 50% 범위내에서 개발비 규모에 따라 1개 과제당 2억원 이하의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디지털 콘텐츠 시범사업 참여업체들이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콘텐츠를 상용화 할 경우 순매출액의 2% 범위내에서 사용료를 진흥원에 납부해야 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