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가 오는 16일 영남 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영남지역 IT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앞서 7일 창원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등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사의 윈윈 모델 구축을 위한 세미나」를 잇따라 개최, 다양한 파트너들의 솔루션과 영남지역 IT 활성화 지원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이 회사는 16일 부산에서 공식 오픈하는 영남사무소(소장 황충길)를 중심으로 영남지역의 IT부문 활성화와 현지 파트너 지원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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