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망 벤처기업이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벤처포럼」에 참가해 해외투자가를 상대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6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정보통신분야 유망 벤처기업 넥셀텔레컴, 코리아인터넷정보통신, 우일텔콤 등 10개 업체가 벤처컨설팅 회사인 에이업의 심사를 거쳐 파견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KOTRA측은 『이번 포럼에 참가하는 해외투자가를 대상으로 우리 참가업체에 대한 기초정보를 이미 배포한 상태』라며 『해외투자가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은 것 같다』고 밝히고 있다.
홍콩 벤처캐피털저널사가 주최하는 아시아벤처포럼은 전세계 550개 이상의 벤처캐피털이 참가하는 국제적 투자포럼으로 올해는 아시아 투자를 희망하는 캐피털 업체가 대거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6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