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접속서비스업체인 새로운넷(대표 나병권 http://www.saeroun.net)은 8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하모니볼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새로운넷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존 초고속인터넷사업을 포함한 통신부문에 대한 중장기계획 및 디지털방송사업에 대한 전략을 소개하고 향후 전개될 방송과 통신의 융합서비스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새로운넷은 지난달 13일 한국IBM(대표 신재철)과 디지털아카이빙시스템 등 디지털방송 관련 통합솔루션 제공과 가입자 유치를 위한 공동마케팅 전개 등이 포함된 업무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새로운넷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통신분야는 물론 방송이라는 사업분야로 새롭게 진출하는 새로운넷의 청사진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10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