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대표 김한경)는 아이비테크놀리지(대표 정창무)와 인터넷 광고기술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제휴를 맺고 8일부터 전면광고속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OK캐시백(http://www.okcashbag.com) 사이트를 통해 실시되며 광고화면은 최대 800×600픽셀의 15인치 모니터 풀 스크린 기본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광고주의 홈페이지로 링크가 가능하고 기존 광고배너의 기능도 수행할 수 있으며 음성메시지 전달 및 플래시기법도 가능하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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