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뱅크(대표 김명호 http://www.weblinuxbank.com)는 대학교 실습실, 소호, 신생 닷컴기업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00만원대 리눅스 서버를 이달부터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가 판매할 제품은 HP의 「넷서버 E200」에 리눅스 운용체계를 채택한 제품으로 판매가격은 199만9000원(부가세 별도)이다.
이 제품은 인텔의 펜티엄Ⅲ 600㎒급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으며 9.1GB급 SCSI HDD, 15인치급 모니터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 한컴 R5, 수세리눅스 운용체계 등을 번들로 제공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