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서비스 및 솔루션 개발업체인 윈투(대표 문일민)와 애니원와이어리스(대표 정석현)가 제휴를 맺고 애니원와이어리스의 개인 폰페이지 서비스에 윈투의 숫자도메인 서비스 「윈투넘버」를 부여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애니원와이어리스 개인 폰페이지 사용자에게 접속편의를 제공하고 윈투넘버 서비스의 활성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윈투넘버 서비스는 사이트 접속시 긴 URL대신 간단한 숫자만으로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5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6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7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8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9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10
“본사 임금은 뒷전인가”…카카오 노조 연대투쟁에 내부 불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