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마케팅 솔루션 전문기업인 아이마스(대표 김민영 http://www.imas.co.kr)는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아이마스는 이의 일환으로 현재 컴퓨터어쏘시에이츠·스카이렛·사이드웨어 등 20여개 업체와 공동 마케팅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하고 있으며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한 협지법인인 스웨이드를 통해 외국 3개 투자사로부터 자금투자를 유치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와 별도로 이달말 일본 현지법인을 설립을 목표로 일본커머스21의 유영호 사장을 영입했으며 연말까지 중국에도 별도 사무소를 설립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