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KDB)은 6일 기존 일진 컨소시엄 참여업체를 비롯해 총 76개 업체가 자사 컨소시엄에 추가로 합류, 참여사가 190개사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추가 참여사는 스탠다드텔레콤·글로벌테크 등 KDB가 자체심사한 38개 업체와 두산·태광산업·한국타이어·광주방송·온세통신 등 일진 주도의 KGS 컨소시엄 참여업체 38개사다.
이들 신규 참여업체는 모두 소액주주로 KDB컨소시엄에 배타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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