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교과서에서 분사한 전자책(e북) 개발업체인 에듀이북스주식회사(대표 차광신 http://www.bookmaul.co.kr)는 최근 산은캐피털·와이즈내일인베스트먼트·SK텔레콤으로부터 15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7월 15억원으로 출범한 에듀이북스의 자본금은 30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또 이 회사는 최근 국내 최초로 「전자교과서 실용화 연구」를 마이크로소프트 리더로 읽을 수 있는 e북으로 출간했으며 전자교과서 수업모델을 적용한 「미래학교」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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