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노트북컴퓨터용으로 새로운 칩세트를 선보였다.
인텔코리아(대표 은진혁)는 노트북컴퓨터용 펜티엄Ⅲ 및 셀러론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그래픽 기능 통합형 칩세트(모델명 815EM)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칩세트는 2D 및 3D 그래픽 기능의 통합을 이뤘으며 또 「AGP2X/4X」등의 외부 그래픽 컨트롤러 장착이 가능해 업그레이드가 손쉬운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인텔 허브 아키텍처에 기반을 둔 입출력(I/O) 컨트롤러 허브(ICH2-M)를 장착해 시스템 유연성을 높였다.
인텔코리아는 이 제품의 가격이 1000개 기준으로 개당 47.5달러라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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