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전세계 32개국에 동시 출시될 「킹덤언더파이어」는 한국어를 포함해 총 15개 언어 버전으로 제작된다.
판타그램(대표 이상윤)은 영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스웨덴어·폴란드어·이탈리아어·러시아어·핀란드어·중국어·일본어·히브리어·체코어·그리스어 등 모두 14개국 언어로 「킹덤언더파이어」를 제작하는 작업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판타그램은 미국·프랑스·독일·스페인·폴란드·그리스 등 5개 국어 버전의 경우 현지 정상급 성우들을 기용해 유닛의 목소리를 직접 더빙했으며 특히 영화 「터미네이터」와 「스타워즈 에피소드1」 등에 출연한 성우들을 다수 출연시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상윤 사장은 『세계시장을 겨냥한 게임인 만큼 그 나라의 사용자들에게 최대의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오는 18일에는 한국어를 포함해 15개 언어로 된 15종의 킹덤언더파이어가 전세계 32개 국가에 배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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