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자사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인 메가패스 가입자에게 각종 게임패키지를 추가로 제공하는 「메가패스 게임플러스」를 4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게임은 천년, 미르의 전설, 마지막 왕국, 판타지 포유, 캐롬 3D당구, 드래곤 라자 등 6종이며 요금은 매월 정액제로 5000∼1만8900원이다. 별도가입은 필요없으며 기존 ADSL 가입자가 메가패스 홈페이지(http://www.megapass.co.kr)내 메가패스 게임플러스 화면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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