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테트라(대표 안재형)는 최근 오피스다이나마이트 등 일본의 게임관련 회사와 잇따라 제휴를 맺고 가정용 비디오게임개발 사업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오피스다이나마이트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와 세가 등 일본 유수의 게임소프트 개발회사의 게임을 기획해온 게임전문기획사다.
디지털테트라는 이를 계기로 이 회사의 디렉터 및 기획자 2명을 초청, 비디오게임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또 일본 CG전문업체인 나블라사와 CG영상제작기술 협력 및 이전에 관한 계약서를 체결, 향후 진행되는 나블라사의 그래픽 작업에 디지털테트라가 참여하는 등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SCE와 코에이 등과도 게임공동기획 및 제작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문의 (02)3442-0085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7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8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9
“AI가 LTE 장비 개통”… LGU+, 자체 기술로 국내 첫 전 자동화 시스템 구축
-
10
韓 OLED의 힘, 애플 점유율 더 커졌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