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나 인터넷폰에 TV광고를 제공할 수 있는 모바일 인터넷 광고 서비스가 첫선을 보였다.
애드벨(대표 안홍진 http://www.adbell.com)은 PCS사업자인 n016과 휴대폰 창을 통해 모바일 광고를 제공할 수 있는 「애드픽처」 서비스 실시에 관한 협약을 맺고 이달 중순부터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5∼10초의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된 이 서비스는 애드벨 홈페이지나 n016 퍼스넷(http://www.n016.co.kr)에 접속하면 된다.
특히 애드벨은 휴대폰 벨소리를 스피커 광고 음으로 청취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일본 아이모드 마스터 콘텐츠업체와 수출을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안홍진 사장은 『무선 인터넷을 이용한 광고기법을 계속 개발하는 등 모바일 인터넷 광고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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