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이수호)는 미국 온라인쇼핑 전문업체인 블루라이트와 PC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상사는 블루라이트측에 매년 최소 12만대의 PC를 공급, 내년까지 1억2000만달러의 매출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블루라이트는 세계적 할인판매업체인 K마트와 야후, 소프트뱅크 등 3개사가 자본금 6250만달러 규모로 설립한 회사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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