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이수호)는 미국 온라인쇼핑 전문업체인 블루라이트와 PC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상사는 블루라이트측에 매년 최소 12만대의 PC를 공급, 내년까지 1억2000만달러의 매출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블루라이트는 세계적 할인판매업체인 K마트와 야후, 소프트뱅크 등 3개사가 자본금 6250만달러 규모로 설립한 회사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2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3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4
올해 AI중심대학 10개 신규 선정…대학당 연간 30억원·최대 8년 지원
-
5
코 앞 다가온 'AI기본법' 시행…기대와 우려 공존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AI 생성물 표시 의무, 고지도 가능”…AI기본법 22일 시행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10
사람의 손재주를 가진 휴머노이드 '샤르파 노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