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와 유무선 통합 솔루션 개발업체인 오픈비즈(대표 이춘하 http://www.openbiz2000.com)가 인터넷 솔루션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일 밝혔다.
한국후지쯔는 오픈비즈와 전략적 제휴을 갖고 앞으로 「오픈웹」 기술을 활용한 제품인 「오픈호스트」와 「오픈유저」의 판매, 웹모바일 솔루션 비즈니스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인터넷 비즈니스 자원을 기반으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픈비즈는 후지쯔 본사를 통한 일본시장 진출을 기반으로 세계시장에도 발을 디딘다는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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