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원장 김세종)은 2, 3일 이틀간 원자력안전기술원 대강당에서 「원전 디지털설비 국산화 현안 및 상용제품 인증」을 주제로 한 「원전 계측제어설비 안전성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원전 디지털설비에 대한 연구개발 결과 및 운전경험, 원전 디지털 계측제어설비 규제 및 안전성 평가방향에 관한 규제정보 등의 기술논문 29편이 발표된다. 또 산·학·연·발전소 운영자 및 규제기관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디지털기기 설계검증, 소프트웨어 공통모드 고장 및 신뢰도, 심층방어 및 다양성 분석, 전자기파 장해 등 최근 떠오르는 현안들이 폭 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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