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한국전력은 내년말 기술개발을 완료할 예정인 차세대 원자로에 대한 새로운 명칭을 오는 18일까지 공모한다.
차세대 원자로 명칭은 기존 한국 표준형 원전의 후속모델로 차기에 건설될 원자로라는 시간적 의미를 갖고 있을 뿐이어서 일반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명칭을 공모하게 됐다고 산자부는 밝혔다.
공모는 산자부 홈페이지(http://www.mocie.go.kr)나 한전 홈페이지(http://www.kepco.co.kr)를 통해 가능하며 올해말까지 입선작을 선정한 뒤 당선작에는 100만원, 가작에는 30만원씩을 각각 지급한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