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비아트라이스타(대표 권혁조)는 이달 중 패션 상가인 「밀리오레」 「두산타워」 등에 DVD 체험관을 개설하고 협력사인 SK텔레콤을 통해 운영중인 5개의 TTL존의 DVD 체험관을 전국 11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명동 「밀리오레」에 개설되는 DVD 체험관에는 총 400여 좌석에 150∼200인치 빔 프로젝트가 설치될 예정이며 두산타워 체험관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밀리오레」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콜럼비아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용산상가의 DVD 부스와 SK텔레콤의 서울지역 TTL존에 5개의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콜럼비아트라이스타는 이를 계기로 DVD 체험관을 부산·대구·광주 등 전국 대도시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덕기자 yd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