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비아트라이스타(대표 권혁조)는 이달 중 패션 상가인 「밀리오레」 「두산타워」 등에 DVD 체험관을 개설하고 협력사인 SK텔레콤을 통해 운영중인 5개의 TTL존의 DVD 체험관을 전국 11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명동 「밀리오레」에 개설되는 DVD 체험관에는 총 400여 좌석에 150∼200인치 빔 프로젝트가 설치될 예정이며 두산타워 체험관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밀리오레」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콜럼비아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용산상가의 DVD 부스와 SK텔레콤의 서울지역 TTL존에 5개의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콜럼비아트라이스타는 이를 계기로 DVD 체험관을 부산·대구·광주 등 전국 대도시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덕기자 yd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10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