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 http://www.etland.co.kr)은 국민카드와 연계해 4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구입금액에 따라 최고 6개월 무이자 할부판매를 실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최근 자사의 신용카드 매출현황을 분석한 결과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용카드는 국민카드인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국민카드와 연계해 2∼6개월 무이자 할부판매를 실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전자랜드21은 전국 50개 직영점에서 국민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이면 2∼3개월, 150만원 이상이면 3∼6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을 주기로 했다.
이와함께 행사기간 동안 국민카드를 사용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750명에게 29인치 컬러TV 10대와 김치냉장고 20대, DVD플레이어 30대, 스캐너 40대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문의 1588-9393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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