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민화 http://www.medison.com)은 최근 개발한 휴대형 초음파 영상진단기(모델명 마이소노 201)에 대해 미국 FDA인증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FDA인증으로 휴대형 초음파 영상진단기는 전세계 의료용 초음파 시장의 4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마이소노 201」은 크기와 무게는 일반 노트북과 비슷하면서도 기능면에서는 기존 초음파 영상진단기의 기능을 갖춘 흑백 디지털 초음파 진단기다. 특히 간편히 휴대하면서 진단할 수 있어 의사가 회진이나 왕진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메디슨측은 유럽 판매규격과 일본 규격도 곧 획득할 예정이어서 선진국 시장에서
의 브랜드 이미지 상승을 통한 판매 증대가 예상됨에 따라 내년부터 「마이소노 201」을 4000대 판매, 32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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