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솔루션 전문업체인 사이맥스(대표 최치석 http://www.cymax.co.kr)는 인터넷 사이트를 3D 입체영상과 가상현실 사이트로 만들어줄 수 있는 가상현실(VR) 솔루션인 「깨비마당」을 이달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초보자도 마우스를 간단하게 조작, 3D 가상공간을 제작할 수 있으며 3D가상공간 구축시 필수적인 벽·문·창·바닥재 등을 기본적으로 내장하고 있다.
특히 VRML 저작에 필요한 객체와 이미지들을 라이브러리 형태로 제공, 별도의 모델링 작업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한 「사이버맥스」는 플로 개념을 도입해 단층뿐만 아니라 다층의 가상건물도 손쉽게 제작할 수 있으며 EC솔루션에 필수적인 카탈로그 생성기를 포함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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