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중견기업용 e서버 솔루션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발표한 솔루션은 기존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인터넷 환경으로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형 B2B 프레임워크 「i시리즈용 커넥트」와 프로세서 용량을 필요에 따라 곧바로 지원해주는 「주문형 용량 업그레이드」, 시스템 용량 지원이 가능한 「랙마운트 오퍼링」 등 모두 3종이다.
이들 솔루션은 IBM 고성능 통합형 비즈니스 서버인 e서버 i시리즈를 위한 것으로 중견기업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e비즈니스 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해나갈 수 있도록 도울 전망이다.
IBM이 B2B, ASP 시장을 겨냥해 발표한 e서버 i시리즈는 이미 국내에 출시됐으며 주문형 용량 업그레이드 기능과 i시리즈 랙마운트는 오는 12월 출시할 예정이다. 또 i시리즈용 커넥트는 내년 2월에 선보일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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