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패트롤(대표 김활중 http://www.cyberpatrol.co.kr)은 지난 2월 창립당시부터 정보보호컨설팅을 주력사업분야의 하나로 선정하고 정보보호 컨설팅 전문인력 확보와 컨설팅 방법론 개발에 공을 들여왔다.
그 결과 현재 컨설팅서비스부에 4개팀 11명의 컨설턴트를 확보하고 각각 컨설팅표준화 작업대응과 방법론 개발, 위험평가와 IT보험서비스 지원, 공공기관·기업의 컨설팅 수행 등으로 각각 그 역할을 분담하고 있다. 정책수립 단계부터 보안시스템의 설계구축 단계, IT보험을 통한 위험의 이전단계에 이르는 정보보호의 세 과정을 모두 포괄함으로써 말 그대로 종합적인 정보보호 컨설팅을 수행한다는 것이다.
이 회사가 자랑하는 장점은 앤더슨컨설팅과 매킨지 & 컴퍼니 보안실장 출신, 후지쯔 컨설팅과 LGEDS 출신 보안컨설턴트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우수한 컨설팅 전문인력이다.
특히 이 가운데는 국내에서 20명 정도에 불과한 BS7799 오디터 자격증을 취득한 컨설턴트가 3명 포함돼 있다. 영국 정보보호 표준인 BS7799는 ISO 국제표준 지정을 앞두고 있어 국제공인 컨설팅에 대한 시장 요구에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이버패트롤은 또한 창립 이후 6개월 이상에 걸쳐 정보보호 컨설팅 방법론 개발에 끈질기게 매달려왔다. 그 결과 지난달말 위험평가방법론인 CPRaM 개발을 완료했다.
사이버패트롤은 정보보호만 아니라 시스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설계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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