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3일 인터넷 개인정보보호 문제에 대해 국제적인 차원에서 협력방안을 찾기 위해 열리는 「국제 인터넷 트러스트마크 워크숍 및 전시회」를 후원합니다.
이번 행사는 민간 자율적으로 개인정보보호 제도를 운영중인 미국·일본·영국·싱가포르 등의 전문가들이 참석, 각국의 사례를 소개하고 국제협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국내외 인증제도 설명회와 전자상거래(EC) 및 인터넷솔루션사업자 전시회, 컨설팅이 무료로 열려 업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일시:11월 3일(금) 10:00∼18:00
△장소:잠실 호텔롯데월드 크리스탈볼룸
△주최: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한국정보처리학회
△문의: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인터넷비즈니스팀 (02)580-0532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韓 OLED의 힘, 애플 점유율 더 커졌다
-
3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4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5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6
단독은행권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허용 여부” 논의 개시
-
7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AI가 LTE 장비 개통”… LGU+, 자체 기술로 국내 첫 전 자동화 시스템 구축
-
10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