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대우증권과 국내 처음으로 거래소 상장 및 코스닥 등록 IT기업을 대상으로 개발, 지난 1년간 제공해온 ET지수를 대대적으로 확대 개편해 11월 1일부터 새롭게 서비스합니다.
이번 ET지수 확대개편은 326개 IT기업을 9개 업종별로 세분류해 보다 구체적인 지수를 산출함으로써 독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릴 것입니다. 또한 전자신문 인터넷뉴스서비스인 「etimesi.com」을 통해서는 매일 30분 간격으로 9개 업종별 지수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1월 1일 독자적인 IT종합지수인 ET지수를 개발 제공한 이후 국내 주식시장에 IT업체들이 대거 진출하면서 테마주로 부상, 주가흐름에 큰 영향을 미침에 따라 통신서비스·통신장비·반도체·인터넷·컴퓨터 및 소프트웨어·소재 및 부품·시스템통합(SI) 및 네트워크통합(NI)·엔터테인먼트·일반전자 등 9개 업종으로 세분화한 것입니다.
지수산출은 300여개 관련종목을 모두 포함해 시가총액방식을 적용했으며 기준일은 기존 ET지수 기준일인 97년 1월 4일로 잡았습니다. 또 이번에 새롭게 서비스하는 ET지수는 종목변경 및 확대로 인해 기존 지수와 새 지수간 차이를 나타내게 됩니다.
이번 ET지수 확대개편은 IT종목이 주식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핵심분야로 부상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어 투자자들의 투자예측에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자신문사는 이번 업종별 지수 제공과 함께 이른 시일내에 「etimesi.com」에도 실시간으로 지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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