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사 미라신코리아(대표 안병주)는 별도법인 넥스트미디어코리아(http://www.tv.co.kr)를 설립하고 인터넷사업을 시작한다.
영화 「꽃잎」 「나쁜영화」 「강원도의 힘」 「오!수정」 「하피」 등을 제작한 미라신코리아의 인터넷사업 관련 별도법인 넥스트미디어코리아는 「tv.co.kr」 도메인의 가치와 특징을 살려 1일부터 동영상 전문검색을 비롯한 미디어 전문 포털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영상 전문검색 서비스는 테마별·카테고리별·방송국별 검색을 지원한다. 또한 개인사용자가 자신만의 영상을 인터넷상에 올릴 수 있는 개인인터넷 방송국 「마이TV」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분야별 전문 동호회 활동 지원을 위한 「마이AD」 서비스를 통해 동호회 운영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넥스트미디어코리아는 미디어 검색서비스와 함께 「tv.co.kr」 도메인의 2차 도메인 분양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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