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프리텔, 무선인터넷 전용단말기 「네온」 출시

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 http://www.n016.co.kr)은 폴더형 휴대폰 기능을 향상시킨 무선인터넷 전용 단말기 「네온(모델명 KTF4016)」을 개발,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KTF4016의 특징은 「듀얼 LCD」와 다이내믹한 외관. 폴더를 열지 않고도 발신자 전화번호와 날짜, 시간, 요일, 배터리 잔량, 전파수신감도, 메시지 도착여부, 알람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내부 액정표시장치(LCD)는 초대형 8줄의 화면을 채용해 한글 48자의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LCD 색상은 코발트 블루, 오렌지 레드 등 7가지 화면을 갖춰 선택폭을 넓혔다.

이 단말기는 또 초기화면, 애니메이션, 게임 등을 입체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4단계 음영 기능」을 내장해 실감나는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기능면에서도 현재의 메뉴에서 다른 메뉴의 작업이 가능한 「멀티태스킹(다중작업)」을 내장해 전화번호 검색 도중에 호출, 편지쓰기, e메일을 동시에 보낼 수 있다.

색상은 라임 화이트와 비트 실버, 두 종류며 소용량 배터리 채용 기준으로 크기는 가로, 세로, 두께 각각 81×44×18.6㎜, 무게는 76g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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