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워크플로 전문 협력사인 우양정보시스템과 공동으로 한국전력의 건설CALS 시범사업에 자사 「팀웨어 플로」를 워크플로 솔루션으로 공급한다.
이번 한국전력 프로젝트에서는 EC/CALS 업무를 시범사업으로 선정, 각종 데이터베이스를 연계해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모든 업무에 팀웨어 플로를 적용할 예정이다.
한국후지쯔가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일본 후지쯔가 지난 8년 동안 3000여명의 개발인력을 투입해 개발한 워크플로 솔루션으로 교통안전관리공단·롯데칠성음료·식품의약청·한국철강·CJ건설·신우음향·보령제약 등 10여개 업체에 공급돼 사내업무통합관리시스템·문서관리·지식경영관리(KMS)·전사적자원관리(ERP)·EAI·EC/CALS 등의 프로세스 관리업무에 활용되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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