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워크플로 전문 협력사인 우양정보시스템과 공동으로 한국전력의 건설CALS 시범사업에 자사 「팀웨어 플로」를 워크플로 솔루션으로 공급한다.
이번 한국전력 프로젝트에서는 EC/CALS 업무를 시범사업으로 선정, 각종 데이터베이스를 연계해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모든 업무에 팀웨어 플로를 적용할 예정이다.
한국후지쯔가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일본 후지쯔가 지난 8년 동안 3000여명의 개발인력을 투입해 개발한 워크플로 솔루션으로 교통안전관리공단·롯데칠성음료·식품의약청·한국철강·CJ건설·신우음향·보령제약 등 10여개 업체에 공급돼 사내업무통합관리시스템·문서관리·지식경영관리(KMS)·전사적자원관리(ERP)·EAI·EC/CALS 등의 프로세스 관리업무에 활용되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3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4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5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6
코 앞 다가온 'AI기본법' 시행…기대와 우려 공존
-
7
올해 AI중심대학 10개 신규 선정…대학당 연간 30억원·최대 8년 지원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AI 생성물 표시 의무, 고지도 가능”…AI기본법 22일 시행
-
10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