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정보 제공업체인 벤처아이(대표 박우현 http://www.venturei.com)는 1일부터 정확한 투자정보 제공을 위해 장외시장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서비스 내용을 대폭 개편, 유료사이트로 전환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서비스는 일대일 상담서비스 외에 시장분석 보고서, 컨설팅서비스, 장외시장 주식거래 등이다. 벤처아이는 이를 계기로 회원가입자에게 자체 발간한 「무선인터넷」 「보안솔루션」 「바이오 생명공학」 등 기업총서시리즈를 무료로 나눠주기로 했다.
벤처아이는 벤처기업들의 사업내용과 기업가치 등을 조사, 분석해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4월 설립됐으며 투자유치, 홍보, 인수합병(M &A)컨설팅 대행 등의 업무도 하고 있다. 현재 2000여개의 기업자료와 200개의 탐방보고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3000개 이상의 기초자료와 500개의 탐방보고서를 확보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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