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윤승기 http://www.agilent.co.kr)가 디지털영상 촬영용 초소형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 센서와 프로세싱IC 제품군을 국내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웹카메라시장을 겨냥해 출시된 CMOS 센서는 브라우저의 로딩시간을 최소화한 특징을 갖는다. 이 제품은 특히 13.5×14.5㎜의 소형으로 VGA(640×480픽셀)와 CIF(352×288픽셀) 해상도를 모두 지원한다.
이미지 프로세서는 색상조절 기능 및 어두운 빛에서의 감광도가 매우 뛰어나 정지영상은 물론 동영상도 명확하게 촬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 호환 제어회로소자를 포함하고 있어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카메라를 PC에 연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력소비가 적어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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