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 계열사인 CJ39쇼핑(대표 조영철)은 10월말로 현대택배와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11월 1일부터 제일제당의 택배회사인 CJGLS를 이용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CJ39쇼핑은 2일부터 자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하는 「일일배송도우미 행사」를 실시, 택배기사들이 서비스 지침을 준수하는지 현장에서 직접 체크해 고객불만사항을 수렴할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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