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경매업체 셀피아(대표 윤용 http://www.sellpia.com)가 전화 경매 서비스를 시작한다.
셀피아 경매 이용자는 전화(02-2185-8181)를 걸어 경매물품을 검색·조회할 수 있고 경매참여를 희망하는 물품의 시작가·현재가 등 입찰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지사항을 들을 수도 있으며 「나의 경매관리」를 통해 e머니는 물론 입찰상품과 판매상품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전화 경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회원 가입후 셀피아 사이트 내의 「나의 경매관리」에 접속한 후 개인정보확인 및 수정에서 UMS를 신청하면 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3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4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5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6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7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8
르노코리아, E-Tech 앞세워 '하이브리드 2.0 시대' 선도
-
9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10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