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경매업체 셀피아(대표 윤용 http://www.sellpia.com)가 전화 경매 서비스를 시작한다.
셀피아 경매 이용자는 전화(02-2185-8181)를 걸어 경매물품을 검색·조회할 수 있고 경매참여를 희망하는 물품의 시작가·현재가 등 입찰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지사항을 들을 수도 있으며 「나의 경매관리」를 통해 e머니는 물론 입찰상품과 판매상품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전화 경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회원 가입후 셀피아 사이트 내의 「나의 경매관리」에 접속한 후 개인정보확인 및 수정에서 UMS를 신청하면 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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