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한·우크라이나 교역 활성화를 위해 우크라이나 최대 전시기관인 엑스포센터와 업무협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정 내용은 전시회·세미나·상담회 개최 및 참가 상호지원, 양국 기업인 방문활동 지원과 편의제공 등이다.
무역협회측은 『양국간 교역규모가 올해 1∼9월 3억5000만달러에 불과할 정도로 크지 않지만 이번 협정체결로 교역 및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9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
10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