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한·우크라이나 교역 활성화를 위해 우크라이나 최대 전시기관인 엑스포센터와 업무협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정 내용은 전시회·세미나·상담회 개최 및 참가 상호지원, 양국 기업인 방문활동 지원과 편의제공 등이다.
무역협회측은 『양국간 교역규모가 올해 1∼9월 3억5000만달러에 불과할 정도로 크지 않지만 이번 협정체결로 교역 및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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