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지수는 옥션과 핸디소프트를 제외한 코스닥 시가상위 20종목이 모두 하락함에 따라 전날보다 7.26포인트 떨어진 157.82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은 나스닥의 급락소식과 5일만에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전날에 비해 1.48포인트 하락한 79.38에 장을 마쳤다. 한통프리텔 등 시가총액 상위기업들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인 반면 동특 등 A&D종목은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거래소시장은 나스닥시장의 반도체 관련주 폭락으로 약세를 보이며 전날보다 18.66포인트 하락한 523.66을 기록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4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5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6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7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정상화에 1000억 긴급 자금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