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26일 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 등 4개사의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중 정보기술(IT) 관련업체는 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우주정보통신·한텔 등 3개사다. 표참조
이번에 심사를 청구한 업체들은 다음달 중 공모를 거쳐 오는 12월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예비등록심사청구 IT업체|(단위:백만원, 원)
회사명=설립일자=대표=주력업종=매출액=경상이익=당기순이익=자본금=공모예정금액=주당 예정발행가=액면가=주간사
우주정보통신=93.3=홍기옥=시스템통합=17478=412=285=2310=2376∼3168=12000∼16000=5000=부국
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98.6=박덕흥=반도체부품제조=18109=3045=2585=4000=20000∼26000=10000∼13000=500=대신
한텔=96.10=이광철=10245=1246=1122=4012=4620∼6720=22000∼32000=5000=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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